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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주하는 남성성의 시대는 끝났다 페미니스트의 이름으로 윤석열 정권의 종언을 선언하자 12월 3일 밤, 우리는 ‘비상계엄’이라는 매우 당혹스러운 소식을 목격해야만 했다. 윤석열은...- 2024-12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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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동성명] 강제연행, 구금으로 학교비정규직 대화노력 짓밟은 교육부를 규탄한다! 지난 12월 2일,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교육부 장관 면담을 요청하며 연좌 시위를 진행하...- 2024-12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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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혀지는 존재들과 연결하고 연대하기 - 제7차 여성회의 후기 < 페미니즘 ∞ 기후정의: 연결하고 연대하기> 지난 11월 13~14일, 한국여성재단이 주최한 제7차 여성...- 2024-11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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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이 왔음을 알리며 첫눈이 펑펑 쏟아진 날, 11월의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. 공기가 훌쩍 차가워졌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데워져 곧 아픔이 눈 녹듯이 녹기를 바라보아요. 어디선가...- 2024-11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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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에 관한 입장문 최근 남녀공학 전환을 둘러싼 동덕여대 학생들의 시위를 둘러싸고 ‘폭력 사태’, ‘비문명’을 운운하거나 ‘이 대학 출신 며느리는 절대...- 2024-11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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ⓒ 2024. 혜영 2024년 11월 23일(토) 오후 2시, 제 15회 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 < 발화> 가 서교스퀘어에서 개최되었다. 총 여섯 분의 말하기 참여자께서 ...- 2024-11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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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친족 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국회토론회 기획단으로 참여한 ‘명’입니다. 저는 친족 성폭력 공소시효 폐지에 관심을 가진 페미니스트으로서 기획단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...- 2024-11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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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랜스젠더 추모의날 (TDoR) 후기 ( 사진 : TRANS PRIDE 라고 적힌 피켓을 한 사람이 들고 있다 / 출처 : 2024 트랜스젠더 추모의날 행사 기회단 . 촬영...- 2024-11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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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진 : 훌라 소모임 참여자들이 각양각색 총천연색 훌라스커트(파우)를 입고 강사님의 시범에 따라 새를 부르는 몸 동작을 하고 있다. ) 언제부터 훌며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,,...- 2024-11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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