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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담당 활동가의 하소연이 꽤나 깁니다. 한해보내기 행사의 후기가 궁금하신 분은 문단을 휙휙 건너뛰어 ‘~여기부터 진짜 한해보내기 후기~’부터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. 12월 3일 ...- 2025-01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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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12월 9일(월) 오전 10시 성폭력특별법 시행 30년 토론회 < 보편을 바꾸는, 가장 보통의 경험> 이 한국성폭력상담소,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공동주최로 서울가...- 2024-12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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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탄핵정국 돌아보기 : 12.3 비상계엄 사태부터 남태령 연대의 응원봉 물결까지 12월 3일 저녁,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 담화를 열고 느닷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. “혼란을 ...- 2024-12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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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추모합니다. 12월 29일,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제주항공 여객기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. 소중한 가족, 친구, 동료를 잃은...- 2024-12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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🔥"폭주하는 남성성의 시대는 끝났다!"🔥 (사진 : 광장에서 한 활동가가 '폭주하는 남성성의 시대는 끝났다'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) 광장에 (또) 나타난 페미니스트들의 ...- 2024-12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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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폭력 피해자들의 용기있는 말하기와 시민들의 연대로 1994 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제정되었다 . 하지만 법적 처벌과정에서 성폭력 ...- 2024-12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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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의 마지막을 앞두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간에 한국성폭력상담소 자원활동 후기를 적을 수 있어 더욱 다행스럽고 좋습니다. 저는 2024년 5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...- 2024-12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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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친족 성폭력 공소시효 폐지를 위한 토론회 후기> 지난 11월 18일 월요일,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친족 성폭력 공소시효 폐지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. 다양한 ‘...- 2024-12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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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1월 15일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(이하 '페미말대잔치')는 조금 특별한 오프라인 모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. 앎, 이음, 유자, 나타샤 4명이 상담소 1층에서 조촐한 피맥 파...- 2024-12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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