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🗞경향신문 공동기획 릴레이 인터뷰 < 비동의강간죄, 다시 국회로> 2023년, 일본에서는 116년만에 ’부동의성교죄‘가 도입되었습니다. 이 과정에는 수많은 피해자들의 증...- 2025-02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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🗞 경향신문 공동기획 릴레이 인터뷰 < 비동의강간죄, 다시 국회로> 현행 '강간죄'의 성립 요건은 '가해자의 폭행과 협박'입니다. 이런 법적 현실에서 피해자들은 "왜 더...- 2025-02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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🗞경향신문 공동기획 릴레이 인터뷰 < 비동의강간죄, 다시 국회로> 우리 시대의 상식, 비동의강간죄! 왜 아직도 도입 안 됐죠? 😡 72년간 '동의'가 형법에 담기지 못...- 2025-02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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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성폭력상담소는 지난 2월 3일부터 2월 12일까지 로스쿨 실무수습을 진행하였습니다. 법률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여정 가운데 반성폭력 운동에 관심을 갖고 상담소로 실무수습을 나오...- 2025-02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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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68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총포를 막는 우리의 목소리로 존엄과 권리, 성평등을 쟁취하자!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는 단순한 역사적 사건에 그치지 않...- 2025-02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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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687차 수요시위 후기 < 총포를 막는 우리의 목소리 : 낡은 군사주의를 넘어 연대로!> 안녕하세요!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열림터 활동가 봄눈별입니다! 눈비가 추적추...- 2025-02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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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퇴진! 세상을 바꾸는 네트워크 제공. 평등으로가는수요일 집회에서 사회자와 수어통역사가 집회 참여자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. '페미가 요구한다 윤석열 퇴진'구호가 함께 보인...- 2025-02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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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법률팀 활동가 도경입니다. 다소 뒤늦은 후기를 작성하며 상담소 활동 후기란을 살펴보니, 비상 계엄 이후 탄핵 정국과 관련된 아주 많은 활동들이 있었고 그만큼 많은 후기...- 2025-02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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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달 17일, 상담소에서는 ‘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(이하 모임넷)’의 활동을 중심으로 재생산권 보장 운동의 방향과 최근 의제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...- 2025-02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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