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안녕하세요~ 참여기획팀의 새로운 활동가 유리 입니다. 회원 인터뷰 게시판에 제가 불쑥 인사를 드리겠되었습니다 ^^ 짜잔~! 저의 사색에 잠긴 모습! 서프라이즈~~!...- 2010-02-24
- 3209
-
안녕하세요? 여성소설읽기모임의 마도입니다. 지난 2월 3일 오후 6시 반, 합정동 모 까페의 아늑한 지하 벙커에서 2월 소설 모임이 열렸습니다. 1월에 이어 2월에도 ...- 2010-02-17
- 3737
-
여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반인권적 낙태고발조치를 즉각 중단하고 여성의 낙태권을 보장하라! 오늘(2월3일) 오전, 프로라이프 의사회는 낙태시술을 하는 산부인과 병원 세 곳을...- 2010-02-03
- 6187
-
2010년 1월 28일 , 상담소의 제19차 정기총회 가 열렸습니다! 정기총회는 1년에 한 번, 상담소의 정회원들이 모여 지난 한 해의 사업을 보고하고 올해의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...- 2010-02-01
- 3280
-
안녕하세요, 소설모임 오매입니다. 지난 1월 15일에 연 2010년 첫 소설모임에는 신나는 일 두가지가 있었습니다. (* 철저히 후기& 공지 당번의 개인적인 감상 ...- 2010-01-20
- 3637
-
안녕하세요. 여성소설읽기모임의 두나입니다. 지난 12월 18일은 올해의 마지막 소설모임 날이었습니다. 모임날짜가 여러번 옮겨지는 바람에(죄송 ) 많은 회원분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지...- 2009-12-24
- 3245
-
‘ 여자다운 조신한 몸가짐’을 벗어나 다른 몸의 메시지 전달하기 여자는 “여자답게” 조신한 몸가짐을 유지해야 하며, 남자는 “남자답게” 거친 몸놀림을 권장하는 성별 규범이 견...- 2009-12-22
- 3328
-
음주감경이 아동성폭력 범죄에만 해당하는 문제인가?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21일 제22차 회의에서 아동성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을 내놓았다. 그동안 여성단체 등에서 서명운동을 벌이며...- 2009-12-22
- 3344
-
2009년 작은말하기 어떠셨나요? 망설임 끝에 작은말하기 공간을 들르고, 가지가지 참 많은 사연을 들으며 많이 울고, 웃고, 떠들고, 그랬던것 같습니다. 가끔 내가 너무...- 2009-12-21
- 3006
-
어진 선생님께 사회를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내가 제일 먼저 느낀 감정은 사실 부끄러움이었다. 지난 일 년 동안 작은 말하기에 참여를 하면서 나는 많이 안정을 찾았으며, 피해를 경...- 2009-12-21
- 3339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