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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해에도 변함없이 열 번의 작은 말하기가 펼쳐졌답니다. 지난 12월 13일 수요일 저녁, 2023년을 보내며 작말 송년회가 진행되었어요. 각자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과 함께 응...- 2023-12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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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의 마지막 작은말하기였습니다. 차가운 날씨, 따뜻한 스프& 빵과 함께 모두 모여서 '이 공간의 약속'을 읽고, 천천히 우리의 말하기는 시작되었습니다. 마지막 아쉬움은 다...- 2023-12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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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위와 따뜻함 사이에서 흔들리는 어느 가을 10월 셋째주 토요일! 한국여성민우회에서 개최한 릴레이 말하기 대회 < 반동을 저지하며 전진> 이 열렸습니다. 무려 4시부터 9시...- 2023-10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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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동안 불던 서늘한 바람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가을이었습니다. 대추, 배, 고구마와 함께 오붓이 모여 앉아서 조심스럽게 마음을 다해서 말을 전해봅니다. 오늘도 함께 할 수 있어서 ...- 2023-10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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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말하기 특집, 그 마지막으로 성폭력피해생존자 자조모임 '작은말하기'에 3년 간 함께 해온 다온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소개합니다. [작은말하기 특집①] 작은말하기 담당 활동가와 ...- 2023-09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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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게 느껴졌던 여름의 끝을 알리는 가을 비가 내리는 9월의 작은말하기는 서늘해진 날씨, 아늑한 조명, 따뜻한 얼굴 표정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짧지만 소중한 시간이었습...- 2023-09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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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될 줄 알았던 무더위를 몰아내는 비가 내리는 하루였습니다. 이른 시간, 약간 늦은 시간 예정대로 옹기종기 모였습니다. 차분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말하기 시작했고 듣고 공감하고 ...- 2023-08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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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7월, 기자단 틈 2기의 은유 기자가 성폭력피해생존자 자조모임 '작은말하기'의 담당활동가 감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요(👉 보러가기 ). 이번달에는 수년간 작은말하...- 2023-08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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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성폭력상담소 기자단 2기의 은유입니다. ‘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’ 혹은 생존자자조모임 ‘작은 말하기’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? 생존자가 누구를 지칭하는 건지, 혹은 생존자...- 2023-07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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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를 기울여서 떠다니는 말을 흡수합니다 . 잘 듣는다는 것은 말로 된 형태를 이해 ~ 해석하는 것이겠지만 , 그에 더해 말 ~ 주문 사이의 힘을 느끼게 됩니다 . 인간이 형형색색으...- 2023-07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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