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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는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'작은말하기'가 열립니다. 그래서 비공식적으로 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를 '큰말하기'라고 부르기도 해요. 오랜만에 '큰말하기'를 준비하기 시...- 2024-08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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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마철이 끝나 하늘이 맑게 갠 7월 마지막 날에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. 여름의 무더위를 견디면서 즐겨 먹는 제철 과일이 있나요? 이번 작은말하기에는 아삭하고 향긋한 백도를 함께 ...- 2024-08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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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6월 작은 말하기도 서로 다른 경험과 대응을 하며 살아온 생존자들이 모여, 서로 닮은 아픔과 다정함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시간이었습니다. 여름나기 준비 완료! 무사히 장마를 보...- 2024-06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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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에는 초여름 날씨를 선 보이는 5월은 적당하게 비도 오고 화창한 날도 있는 그래서 계절의 여왕인가 봅니다. 마지막 주 수요일. 뜨거운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. 진솔한 이야기는 나...- 2024-05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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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꽃이 만개한 4월, 올해 두 번째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. 오전에는 비가 쏟아지더니 다행히 오후부터 하늘이 맑게 개었고,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 아련히 꽃내음을 맡을 수 있는 날이...- 2024-04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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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샘 추위와 함께 훌쩍 다가온 봄, 올해도 작은말하기가 문을 열었습니다. 연말연초에 작은말하기가 재정비를 하는 동안 3월만 기다려왔다는 참여자들과 수 년 전에 작은말하기에서 ...- 2024-03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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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해에도 변함없이 열 번의 작은 말하기가 펼쳐졌답니다. 지난 12월 13일 수요일 저녁, 2023년을 보내며 작말 송년회가 진행되었어요. 각자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과 함께 응...- 2023-12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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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의 마지막 작은말하기였습니다. 차가운 날씨, 따뜻한 스프& 빵과 함께 모두 모여서 '이 공간의 약속'을 읽고, 천천히 우리의 말하기는 시작되었습니다. 마지막 아쉬움은 다...- 2023-12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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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위와 따뜻함 사이에서 흔들리는 어느 가을 10월 셋째주 토요일! 한국여성민우회에서 개최한 릴레이 말하기 대회 < 반동을 저지하며 전진> 이 열렸습니다. 무려 4시부터 9시...- 2023-10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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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동안 불던 서늘한 바람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가을이었습니다. 대추, 배, 고구마와 함께 오붓이 모여 앉아서 조심스럽게 마음을 다해서 말을 전해봅니다. 오늘도 함께 할 수 있어서 ...- 2023-10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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