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기나긴 무더위가 이어지는가 싶더니 며칠 사이에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며 가을 날씨가 되었습니다. 다들 명절 연휴를 어떻게 보내셨는지요? 이번 달 마지막 수요일에도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...- 2024-09-30
- 1973
-
안녕하세요~ 앎 활동가입니다. 지난 9월 20일(금)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여성주의 수다모임 <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(이하 '페미말대잔치'> 를 진행했어요! 이번 모임...- 2024-09-30
- 2048
-
지난 8월 16일(금) 오후 7시 오프라인으로 여성주의 수다모임 <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(이하 '페미말대잔치')> 8월 모임이 진행됐습니다. 이번 모임은 앎, 나타샤, ...- 2024-08-30
- 2451
-
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는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'작은말하기'가 열립니다. 그래서 비공식적으로 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를 '큰말하기'라고 부르기도 해요. 오랜만에 '큰말하기'를 준비하기 시...- 2024-08-30
- 2132
-
[공동성명/논평]지금은 살인죄 여부가 아닌 '36주가 되기 이전에 무엇이 필요했는지'를 물을 때다. 보건복지부는 책임을 통감하고 공식적인 보건의료 체계와 가이드를 마련하라! ...
[성명] 지금은 살인죄 여부가 아닌 ‘36주가 되기 이전에 무엇이 필요했는지’를 물을 때다. 보건복지부는 책임을 통감하고 공식적인 보건의료 체계와 가이드를 마련하라. 지난 ...- 2024-08-13
- 2183
-
2024/07/22 뜨.친구함! 첫 모임 with Zoom 참석회원: 닻별, 앎, 엘리 진보라 (+상어) 안녕하세요 여러분! 한국성폭력상담소 회원소모임 < 뜨친구함> 의 이...- 2024-08-01
- 2098
-
장마철이 끝나 하늘이 맑게 갠 7월 마지막 날에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. 여름의 무더위를 견디면서 즐겨 먹는 제철 과일이 있나요? 이번 작은말하기에는 아삭하고 향긋한 백도를 함께 ...- 2024-08-01
- 1928
-
-
‘낙태죄’가 헌법불합치 판정을 받은 지 5년이 되었지만, 유산유도제 도입, 건강보험 적용 등 임신중지 접근성 보장을 위해 아무런 법정책적인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실제로 ...- 2024-07-30
- 2522
-
지난 7월 19일 저녁 7시, 온라인 화상회의 ZOOM으로 여성주의 수다모임 <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> 가 열렸습니다. 이번 달 참여자는 앎, 나타샤, 이음 총 3명이었습...- 2024-07-22
- 2160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