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[육모임] 육아하는 페미니스트 모임 육모임, 그 첫 번째 만남 후기 7 월 8 일 월요일 점심 서울 합정역 인근에서 ‘ 육아하는 페미니스트 모임 ( 육모임 )’ 이 열렸습니다 ...- 2024-07-18
- 1844
-
* 일시: 2024/04/18 (목) 19:00~21:30 * 4월 이끔이: 유자 * 참여자 : 유자, 조이, 감이 * 이달의 주제 : 남성성 & 남성 페미니스트 * 이달의...- 2024-07-11
- 1865
-
이번 달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는 무척 특별한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. 2024년 6월 22일(토) 오후 6시 30분, 이태원 레스보스에서 이번 달 모임 겸 유자님 생일 파...- 2024-06-28
- 1936
-
이번 6월 작은 말하기도 서로 다른 경험과 대응을 하며 살아온 생존자들이 모여, 서로 닮은 아픔과 다정함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시간이었습니다. 여름나기 준비 완료! 무사히 장마를 보...- 2024-06-28
- 1941
-
낮에는 초여름 날씨를 선 보이는 5월은 적당하게 비도 오고 화창한 날도 있는 그래서 계절의 여왕인가 봅니다. 마지막 주 수요일. 뜨거운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. 진솔한 이야기는 나...- 2024-05-30
- 2026
-
2024년 2월, ‘달리자 페미!’ 소모임이 결성되었습니다. 1분 걷고 1분 뛰기 반복세트에서부터 5키로 쉬지 않고 뛰기를 하게 되기까지… 달리자 페미! 소모임은 여성마라톤대회...- 2024-05-30
- 2816
-
지난 5월 17일 금요일 오후 7시, 온라인 ZOOM으로 여성주의 수다모임 <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(이하 '페미말대잔치')> 가 열렸습니다. 이번 모임에는 앎, 이음, 나...- 2024-05-28
- 2030
-
벌써 4월입니다. 이제 날씨도 따뜻해져서 긴팔이 아니라 반팔을 입고 달리고 있습니다. 한강에는 여러 꽃들이 피어 있어서 달림이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. 지난 달리기 때는 노란색 황...- 2024-04-30
- 2206
-
지난 2024년 4 월 19 일 ( 목 ) 오후 7 시 온라인 ZOOM 으로 회원소모임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 ( 이하 ' 페미말대잔치 ') 4 월 모임이 진행됐습니다 . ...- 2024-04-26
- 1863
-
봄꽃이 만개한 4월, 올해 두 번째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. 오전에는 비가 쏟아지더니 다행히 오후부터 하늘이 맑게 개었고,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 아련히 꽃내음을 맡을 수 있는 날이...- 2024-04-25
- 2117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