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/소식지
-
[공지] 2026 또같이 입주자 모집
2026 생존자의 자립을 지원하는 집 <또같이> 입주자 모집 🏠또같이 소개- 서울 은평구 소재 3룸 - 1인 1실, 거실, 주방 등 공용공간 공유&n...- 2026-02-26
- 718
-
[공지] 자립홈🏠 <또같이>를 준비하는 열림터와 생존자들의 이야기 <서툰살이>
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열림터가 시작합니다.성폭력피해생존자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공간, 자립홈🏠 <또같이>를!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열림터 개소 30주년을 맞아 열림터를 거쳐...- 2024-12-17
- 1766
-
제 3회 또우리폴짝기금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. 자립의 어려움을 통과하며 즐거움도 놓치지 않고자 하는 또우리들의 목소리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. 올해는 15명의 또우리들이 폴짝기금...- 2022-06-07
- 1564
-
생활인을 깨우는 나 "정확히 7시 반이에요, 쌤" 아침 일찍 깨워달라던 00이의 부탁에 긴장해서 3시 반부터 두시간 간격으로 잠에서 깼다. 7시 반, 칼같...- 2022-05-17
- 1275
-
열림터에서 보내는 4월 소식입니다. 😍상담소생일을 맞아 케잌으로 기념 사진을 남기다~😍 봄기운이 만연하고 어느 날은 한여름 같은 4월이 되었습니다. 안녕하신가요?...- 2022-05-06
- 1147
-
어느 날 전기 밥솥이 망가졌다. 하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. 활동가가 인식한 것은 전기 밥솥으로 밥을 하면 빨리 밥의 색깔이 누렇게 변하고... 먹기가...- 2022-04-25
- 1449
-
열림터에서 보내는 3월 소식입니다. 봄이 올랑 말랑 변덕스러운 3월입니다. 다들 여러모로 안녕하신지요? 열림터는 3월 23일부터 작가 은유님을 모시고 생활인들과 ...- 2022-03-31
- 776
-
12시가 넘은 시각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생활인이 있습니다. 온다고 한지도 한참 지났는데... 그래도 연락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궁금하고,...- 2022-03-14
- 885
-
열림터에서 보내는 2월 소식입니다 언제나 열림터에 다정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여러분, 안녕하세요.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민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쌀쌀한 바람과 함께 봄이 찾아...- 2022-03-02
- 727
-
[] 2022 또우리모임 안내 3, 5, 7, 11월 마지막주 금요일 저녁 7시!! 장소는 코로나 상황 보고 결정됩니다. 9월은 또우리모임 ...- 2022-02-21
- 612
-
열림터에서 보내는 1월 소식입니다 열림터에 마음 써주시는 여러분, 안녕하세요?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. 새로운 삶의 국면을 맞이한 열림터 생활인들도 많답니다. 소식을 ...- 2022-02-04
- 631
-
열림터에서 보내는 12월 소식입니다. 어느덧 2021년 한해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. 코로나와 추위에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신지요? 이미 코로나 하루 ...- 2022-01-03
- 629
